리즈미피부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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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특징

    탈모클리닉 - 리즈미클리닉
     
    털의 기능
     

    사람의 털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되는데 하나는 아주 가늘고 잘 보이지 않는 연모 (vellus hair) 와 굵고 눈에 보이는 말단모(terminal hair) 입니다. 손바닥과 발바닥을 제외하고 우리 몸은 연모로 싸여 있으며 그 수는 오백만 개에 달하는데 이것은 아주 자세히 보지 않고는 알기 어렵습니다. 말단모의 대부분은 머리에 있는 머리카락이나 다른 형태로 속눈썹, 음부나 겨드랑이의 털 등이 이에 속합니다.

    ◎ 우리 몸에서 나는 열의 발산을 억제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털을 움직이게 하는 작은 근육이 각 털마다 붙어 있어 신경작용에 의해 추울 때 털이 움직이도록 합니다.

    ◎ 털은 이차성징 (sexual character)의 하나로 성적인 발달의 표시가 됩니다.

    ◎ 피부나 두피를 보호함으로서 외부로부터의 작은 찰과상을 작게 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건강의 지침이 되기도 합니다. 갑상선질환, 호르몬의 이상뿐 아니라 영양분의 부족, 철분의 부족등이 있을 때 또는 심한 스트레스나 마취 후에도 탈모가 생길 수 있어 건강의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 털에는 감각기능이 있어 자그마한 자극이 있어도 감지하여 반응할 수 있습니다.

    ◎ 몸에서 열이 많이 날 때는 표면적을 넓혀서 땀의 발산을 증가시킵니다. 각 털에는 피지선이 존재하는데, 이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는 각 털 사이의 윤활 작용을 하게 되며, 이것은 털에부터 있는 작은 근육( Erector Pili Muscle )이 수축할 때마다 분비가 되어집니다.

    털의 성장과정
     

    두피에는 대략 100,000 개의 털이 존재하며 이것의 90 %는 성장기의 털입니다. 이 시기는 대략 2-7년 지속되어 하루에 0.44 mm씩 성장을 하게 하며 한 달에 12 mm정도 자라게 됩니다. 나머지 약 10%는 휴지기에 속해있는 모낭이며 대략 3개월 정도 유지됩니다. 털이 휴지기에 들어가면 털의 성장은 그치게 되고 털의 말단부가 털의 생산 공장인 유두부와 떨어지게 되면서 빠지게 됩니다.

    ◎ 머리를 빗거나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대부분 이런 휴지기의 털이 빠진 것 입니다.
    이때 빠진 머리카락을 자세히 보면 말단부에 하얀 것이 붙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말단부가 부어서 생긴 작은 주머니로 모낭이 빠진 것은 아니므로 걱정할 필 요는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머리는 하루에 100개정도 빠지게 되는데 재미있는 것은 두피에서 나오는 털이 한 구멍에서 하나만 나오는 것이 1-4개 뭉쳐서 나오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것은 모낭이 독자적인 구조가 아니라 여러개가 뭉쳐 있는 구조(모낭단위)임을 나타냅니다.

    모발의 구조
     

    ◎ 모양의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식물의 구근에서 줄기가 자라나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근 모양의 부분을 모구라고 합니다. 이 모구의 하반부 중심에는 모유두가 있고 이를 둘러싼 부위를 모모라고 부릅니다. 모모는 이름 그대로 세포분열이 일어나 털이 생겨나는 모체가 되는 곳으로 털의 제조원이 되는 셈입니다. 분열된 세포는 성장하여 분화된 조직이 되고 다시 피부표면으로 이행함에 따라 각화되는데 이 각화된 제일 안쪽이 곧 털이며, 이 털은 중심에서 수질, 모피질, 모소피의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털을 싸고 있는 것이 내모근초이고 그 바깥쪽에는 표피의 연장인 외모근초가 있습니다. 또한 외모근초 밖에는 모유 두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는 모낭외초가 모낭의 하반부를 둘러싸고 있는데 여기에는 모세혈관이 거미줄처럼 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피부표면 가까이에는 모낭과 한 세트로 되어 있는 피지선이 마치 포도송이처럼 달려 있으며 이 피지선의 분비물이 밖으로 나오는 배출관은 모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피지선 아래쪽에는 입모근이 붙어 있습니다. 입모근이란 글자 그대로 털을 서게 하는 근육입니다. 털의 구조는 보기보다 상당히 복잡해서 이런 설명만으로는 선뜻 이해하기가 쉽지 않으며, 다만 대체적인 윤곽만 머리에 넣어 두면 앞으로 탈모의 정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피질

    ◎ 모발의 75~90%를 차지하고 있으며 모발의 성질을 좌우하는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표피층과는 달리 부드러운 단백질(protein fiber)인 케라틴(kerati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단백질 사슬들은 서로 휘감아 원 섬유가 되며 이 섬유들은 서로 꼬여서 마이크로 섬유가 됩니다. 마이크로 섬유는 동일한 과정으로 매크로 섬유가 되는데, 이 매크로 섬유도 나선형으로 결합됩니다. 이 과정이 완결되면 모발의 피질이 형성되며 케리틴 체인은 모발을 팽팽하게 잡아 늘릴 때, 스프링처럼 끊어지지 않고 늘어나는 성질을 갖게 합니다.

    ◎ 특히, 모발이 젖어 있을 때 잡아당길 경우 마른 모발보다 더 약해져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질에는 모발의 응집력과 모발색상을 결정하는 멜라닌 색소가 들어 있습니다. 이 멜라닌 색소에 의해 머리카락 색상이 결정됩니다. 무수히 많은 자연 머리색상은 멜라닌 색소의 양, 섞인 정도, 모양 그리고 이러한 색소의 분배 에 달려있습니다.


    수질

    모발의 중심 부분이며 속이 비어 있는 동공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 공기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인 기능적 중요성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단정하기도 하며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대다수 동물에는 이 수질이 털의 2/3를 차지합니다. 이 빈 세포는 전열체의 작용을 합니다. 이 기능은 사람에게 아무 쓸모가 없어서 사라져가며 태아와 유아의 모발 또는 초기 모와 같이 부드럽고 가는 모발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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